2009년 12월 7일 월요일

Have A Smooth One Chinggu ^^

★★★ November 29, 2009 / Camp John Hay (CJH) Baguio City / After A Sumptuous Samgyupsal Prepared By The Threesome Chinggu At The CJH Picnic Area We Headed To The CJH Golf Driving Range To Hit Some Balls. The Chinggu Wearing White Is A Pro & Golf Instructor In Korea. ★★★


댓글 1개:

  1. trackback from: PGA 양용은 ‘진흙 속에 피는 꽃’
    '스포츠춘추'가 뽑은 2009년 최고의 선수는 단연 양용은(37)이다. 지난 3월 최경주(39)에 이어 한국인 골퍼로는 두 번째로 미국프로골프협회(PGA)투어 혼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데다 8월 'PGA 챔피언십'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아시아 골퍼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가 됐기 때문이다. 그러나 우리가 양용은에게 주목하는 건 단순히 우승컵 때문만은 아니다. 그가 고난과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언제나 희망의 새벽별을 노래했고, 마침내 세계 골프계의 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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